![]() by 감자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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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한국에도 브랜드 아울렛 매장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다. 직접 가보지못해 어떤 브랜드가 있는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브랜드 아울렛 매장이 몇군데 있다. 그 중 하나가 고텐바 아울렛 매장이다. 지역이름이 고텐바이고 고텐바에 있는 아울렛 매장인데 규모도 어느 정도된다. 입점 브랜드는 Dolce & Gabbana, Hugo Boss, 불가리, 발리 등 흔히 명품으로 불리우는 브랜드들 부터 나이키, 아디다스, 엘레쎄 등 일반 브랜드까지 100 점포정도 입점해 있다. (확실하지 않음) 기본적으로 일반 정가보다 20~30퍼센트 세일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브랜드와 시기에 따라서 50% ~ 90% 까지 세일을 하는 품목들도 있다. 브랜드라고 해서 다 좋은 제품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꼼꼼하게 보면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다... 여기는 다른곳과 달리 후지산과 가깝기 때문에 날씨만 좋다면 쇼핑을 즐기면서 후지산도 감상할수 있다... 대략 후지산과는 11킬로 정도 떨어진 곳이라서 후지산이 아주 크고 가깝게 보인다. 보통의 여행의 경우에는 1박2일 정도로 해서 1일은 후지산을 구경하고 1일은 고텐바에서 쇼핑하는 코스가 일반적이지만 동경에서도 2시간 정도면 갈수 있어서 쇼핑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1일코스로도 추천을 한다. 버스의 경우에는 동경 신주쿠에서 9시 20분 출발하는 버스가 있다. 고텐바 도착시간은 11시. 4시간가량 쇼핑을 할수 있으며, 3시에 다시 고텐바를 출발해서 신주쿠에 5시 경에 도착한다. 왕복 요금은 성인을 기준으로 2800엔. 그외 전철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신주쿠에서 오다큐선을 타고 가는 방법이 있다. 오다큐선중에서 한번에 바로 가는 급행이 있는데 요금이 조금 비싸다.. 편도 성인 1인 2900엔. 대신 아울렛 매장까지 가는것이 아니고 고텐바역에서 아울렛 매장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로 고텐바까지 이동을 해야 한다. 자세한 브랜드, 가는 방법은 홈페이지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premiumoutlets.co.jp/gotemba 이다. 당연히 일본어지만 영문 홈페이지도 제공하고 있다.. ![]()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것 중의 하나. 다이어트 프로그램.
일본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든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다들 관심이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일본에서는 빌리의 부트캠프가 한창인기이다. 2006년 말부터 광고방송에서 빌리의 부트캠프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광고만을 봐서는 상당히 인기가 있는것 처럼 보였는데.. 한마디로 떠 버렸다. 2007년 7월 미국에서 빌리가 일본을 방문해서 지상파 방송에서 빌리가 출연하게 된것이다. 빌리의 부트캠프는 원래 미국의 육군에서 초병들을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었다고 한다. 군 출신인 빌리가 이것을 보완해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리고 빌리가 주목받는 이유중의 하나는 1주일만에 가능하게 한다는것이다. 과연 1주일만에 다이어트가 가능할까... 정말 1주일만에 다이어트가 가능한가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빌리를 프로그램에 도전을 해봤다.. 결과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빌리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운동을 하는 사람이 빌리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보면서 해본결과 10분도 안되어서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이니까... 이정도로 운동량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비정상적일 정도 이니까... 그렇다고 1주일에 10킬로가 빠진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지속적으로 한다면 보기좋은 몸매를 만드는데는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된다. 혹 다이어트가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쯤은 빌리의 부트캠프를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된다. 참고로 일본에서 판매가격은 DVD 4장과 빌리밴드를 포함해서 14,700엔에 판매되고 있다. 판매처는 일본의 홈쇼핑 www.shopjapan.jp 이다. 사이트 접속을 하면 간단한 TV 광고도 볼수 있다. 단, 일본어로 뭐라뭐라하는데 영상만 봐도 .... ![]() 왜 언론에서는 말도 안되는 말만 하는건지 모르겠다. ![]() [白い恋人達]
桑田佳祐 夜に向かって雪が降り積もると 悲しみがそっと胸に込み上げる 涙で心の灯を消して 通り過ぎてゆく季節をみていた 外はため息さえ凍りついて 冬枯れの街路樹に風が泣く あの赤レンガの停車場で 二度と帰らない誰かを待ってる、Woo 今宵涙こらえて奏でる愛のSerenade 今も忘れない恋の歌 雪ようもう一度だけこのときをCelebrate ひとり泣き濡れた夜にWhite Love 聖なる鐘の音が響く頃に 最果ての街並みを夢に見る 天使が空から降りて来て 春が来る前に微笑みをくれた、Woo 心折れないように負けないようにLoneliness 白い恋人が待っている だから夢と希望を胸に抱いてForeverness 辛い毎日がやがてWhite Love 今宵涙これえて奏でる愛のSerenade 今も忘れない恋の歌 せめてもう一度だけこの出発をCelebrate 一人泣き濡れた冬にWhite Love Ah,ah・・・・ 永遠のWhite Love My Love ただ逢いたくてもうせつなくて 恋しくて・・・涙 ![]() ![]() 일본의 목욕 문화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센토와 온센으로 나눌수 있다.
센토는 한국의 목욕탕 개념이며, 온센은 한국에서 온천이다. 센토의 경우에는 동네마다 몇개씩은 있지만 한국만큼 그 수가 많지는 않다. 가격은 보통 300엔~500엔 정도로 지역에 따라서 조금씩다르다. 온천의 경우에는 가격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이지만 동경의 경우에는 그렇게 싸지만은 않다. 동경에서 일반적으로 유명한 온천은 오다이바(お台場)에 있는 온천이다. 시설도 좋고 괜찮은 편이지만 가격이 한번 입장하는데 2,800엔 정도이다. 그외에는 몇개가 있지만 대략 2,000엔 이상이 일반적이다. 동경에 거주하시는 분들중에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온천을 즐길수 있는 곳을 소개할까한다. 신주쿠 역에서 오다큐선을 타고 요미우리란도 역에서 하차후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에 오카노유(丘の湯)라는 온천이 있다. 요미우리란도 내에 있는데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서 금, 토, 일은 항상 붐빈다. 입장료는 대인의 경우 평일 600엔, 토,일,축일 700엔 이다. 대신 수건은 개인적으로 준비를 하거나 구입을 해야 한다. 탕도 여러종류의 탕이 있고 가격에 비해서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요미우리란도는 요미우리에서 운영하는 놀이공원 같은것임. ![]() 세금의 비율은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어느나라를 가도 세금은 있다.
나라를 운영하기위한 필요악이라고 해야할까. 일본의 소비세는 현재 5%다. 1997년 4월 1일부터 3%에서 5%로 인상이 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기존의 3%에서 5%로 인상을 한 이유는 복지를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들은것 같다. 한국도 다른세금은 몰라도 소비세의 경우에는 일본을 좇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한국에도 많은 인스턴트 라면 들이 즐비해 있지만 라면 하면 생각나는 나라는 역시 일본이 아닐까 생각한다.
라면외에도 우동, 소바 등 많은 종류의 면 음식들이 있다. 일본의 라면은 크게 4가지로 분류가 된다. 1. 미소라면 ( 된장라면 ) 2. 쇼유라면 ( 간장라면 ) 3. 시오라면 ( 소금라면 ) 4. 돈코츠라면 ( 돼지국물라면 ) 기본적으로 3가지가 기본에 여러가지가 첨가되어 또 다른 라면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여기서 미소, 쇼유, 시오 라는 것은 기본 국물의 베이스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미소라면이라면 기본 국물이 된장을 푼 국물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 돈코츠 라면이라면 돼지와 돼지뼈를 삶은 물을 기본 베이스로 했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맛은 느끼는 사람들에 따라서 맛있게 느낄수도 맛이 없게 느낄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한국사람을 기준으로 해서는 일본라면이 입에 맞지 않을것 같다.( 많은 한국여행객들과 라면을 먹어본 결과 70% 정도는 맛이 없다고 ..) 그러나 일본의 라면은 한국의 인스턴트 라면이 아니고 상당한 장인정신을 엿볼수 있고, 상당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라면집도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돈코츠 라면의 경우 돼지를 1주일 정도 또는 그 이상 삶은 국물로 만드는 라면집도 상당히 있으며, 자신이 생각한 맛이 아니면 손님들에게 사과의 말을 하고 판매를 하지 않는 경우도 본적이 있다. 그럼 대략적인 라면 탄생에 대해서 알아볼까한다. 1. 먼저 기본 베이스인 국물은 자체적으로 만든다. 2. 면은 따로 삶는다 ( 면발도 원하는 대로 해주는 곳도 많다 ) 3. 그릇에 국물을 담고 면을 넣는다. 4. 토핑을 한다. ( 예를 들어 달걀, 차슈( 삶은 돼지를 앏게 썬것 ), 파, 양파, 콩나물, 등등) 대략적인 흐름이지만 라면집에 따라서 만드는 방법은 다를수도 있다. 혹시 일본을 여행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쯤은 먹어 봐도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신라면, 안성탕면 등과는 다른 또다른 맛을 감미할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 여름철이면 많이 입는 소매가 없는 옷을 일명 소대나시 또는 나시라고 한다.
소대나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이 말도 역시 일본에서 넘어온 말이네요. 일본어로 そで無し 로 표기가 된다. 여기서 袖(そで)는 소매를 나타내며, 無し(なし)는 한자를 보면 알수 있듯이 없다는 뜻이다. 소대나시란 소매가 없다는 말이다. 그걸 더 줄여서 나시 라는 말이 한국의 고유명사처럼 되버린것 같다. 나시는 없다는 말을 생각하면 어쩌면 우습기도 하다. 가능한 한국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써야하는 말이 있다면 어느나라 말에서 유래가 되었는지 정도는 알고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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