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감자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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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도 많은 인스턴트 라면 들이 즐비해 있지만 라면 하면 생각나는 나라는 역시 일본이 아닐까 생각한다.
라면외에도 우동, 소바 등 많은 종류의 면 음식들이 있다. 일본의 라면은 크게 4가지로 분류가 된다. 1. 미소라면 ( 된장라면 ) 2. 쇼유라면 ( 간장라면 ) 3. 시오라면 ( 소금라면 ) 4. 돈코츠라면 ( 돼지국물라면 ) 기본적으로 3가지가 기본에 여러가지가 첨가되어 또 다른 라면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여기서 미소, 쇼유, 시오 라는 것은 기본 국물의 베이스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미소라면이라면 기본 국물이 된장을 푼 국물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 돈코츠 라면이라면 돼지와 돼지뼈를 삶은 물을 기본 베이스로 했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맛은 느끼는 사람들에 따라서 맛있게 느낄수도 맛이 없게 느낄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한국사람을 기준으로 해서는 일본라면이 입에 맞지 않을것 같다.( 많은 한국여행객들과 라면을 먹어본 결과 70% 정도는 맛이 없다고 ..) 그러나 일본의 라면은 한국의 인스턴트 라면이 아니고 상당한 장인정신을 엿볼수 있고, 상당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라면집도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돈코츠 라면의 경우 돼지를 1주일 정도 또는 그 이상 삶은 국물로 만드는 라면집도 상당히 있으며, 자신이 생각한 맛이 아니면 손님들에게 사과의 말을 하고 판매를 하지 않는 경우도 본적이 있다. 그럼 대략적인 라면 탄생에 대해서 알아볼까한다. 1. 먼저 기본 베이스인 국물은 자체적으로 만든다. 2. 면은 따로 삶는다 ( 면발도 원하는 대로 해주는 곳도 많다 ) 3. 그릇에 국물을 담고 면을 넣는다. 4. 토핑을 한다. ( 예를 들어 달걀, 차슈( 삶은 돼지를 앏게 썬것 ), 파, 양파, 콩나물, 등등) 대략적인 흐름이지만 라면집에 따라서 만드는 방법은 다를수도 있다. 혹시 일본을 여행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쯤은 먹어 봐도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신라면, 안성탕면 등과는 다른 또다른 맛을 감미할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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