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감자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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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목욕 문화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센토와 온센으로 나눌수 있다.
센토는 한국의 목욕탕 개념이며, 온센은 한국에서 온천이다. 센토의 경우에는 동네마다 몇개씩은 있지만 한국만큼 그 수가 많지는 않다. 가격은 보통 300엔~500엔 정도로 지역에 따라서 조금씩다르다. 온천의 경우에는 가격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이지만 동경의 경우에는 그렇게 싸지만은 않다. 동경에서 일반적으로 유명한 온천은 오다이바(お台場)에 있는 온천이다. 시설도 좋고 괜찮은 편이지만 가격이 한번 입장하는데 2,800엔 정도이다. 그외에는 몇개가 있지만 대략 2,000엔 이상이 일반적이다. 동경에 거주하시는 분들중에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온천을 즐길수 있는 곳을 소개할까한다. 신주쿠 역에서 오다큐선을 타고 요미우리란도 역에서 하차후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에 오카노유(丘の湯)라는 온천이 있다. 요미우리란도 내에 있는데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서 금, 토, 일은 항상 붐빈다. 입장료는 대인의 경우 평일 600엔, 토,일,축일 700엔 이다. 대신 수건은 개인적으로 준비를 하거나 구입을 해야 한다. 탕도 여러종류의 탕이 있고 가격에 비해서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요미우리란도는 요미우리에서 운영하는 놀이공원 같은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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